隨緣樂命모든 일은 내 인연이니께네 밀어내지 말고 받아들이래는 뜻이래...<식객 "자반고등어" 中>요즘 한창 식객을 보고 있습니다.
신간을 제외하곤 이미 동아일보를 섭렵하여 완독하였지만, 단행본으로 다시 보니 색다른 즐거움을 주는군요.
맛깔스러운 음식도 음식이지만, 곳곳에 있는 삶에 지혜는 결코 가볍지 않네요.
하고싶은 일이 무엇인지도 다시곰 생각해보고...
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도...
그리고, 할 수 밖에 없다면 즐겁게 하자고...마음 먹는 중입니다...
언제나처럼 이러다가 까먹을까 두려워 흔적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