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눌君 솜씨~
유난스럽다면 유난스럽게 이쁘게 요리하는 걸 좋아하시는터...
생각없이 추천했던 지난 설날 음식 구절판...입니다...
명절마다 진동하는 기름냄새가 싫어서 그냥 추천했는데...왠걸...손은 더 많이 가더군요...
싸이월드덕에 제법 포샵에 능숙한 마눌덕에 전 그냥 올릴뿐...ㅎㅎㅎ
이것때문에...저는 설 전날 밤에 무쌈을 사러 마트를 두.군.데.나. 다녀와야 했드랬지요...
그리고...달래전...
언제부터인가 부치는건 저의 일이 되었버렸다는...ㅡㅡ;
이상 마눌君 싸이에서 퍼왔습니다...^ㅡㅡㅡ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