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 프라통 프로젝트 막투입니다.이런저런 안습의 상황들이 압봙하는 바람에.. 솔직히 포기해버릴까도 했드랬습니다.
제목과 같이 정말 수렁에서 건진 막투 되겠습니다.
비오는 날, 처음쓰는 피니셔스 도료의 희석비율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한 채 도색을 시작했다가..
완전 초안습의 상황을 맞이하였드랬습니다.
그 결과로 막투 장딴지가 각은 온데간데 없답니다.. ^^;;
뭐 그밖에도 이상스레 이번 작업에는 괴로운 일들이 많았드랬습니다.
그래도 꿋꿋하게 작업해서 올리게 될 수 있다는 점이 제일 기쁘네요.. ^^a
이번 도색의 모티브는 모 모형잡지에 작례에 기초했습니다.
티탄즈의 어두운 색을 벗어난 기본컬러링이 꽤나 참신해서 시도해보게 되었습니다.
원래 초기계획은 코발트 블루로 외장을 도색하려 했으나, 위에 언급했던 일련의 사태로 말미암아 다 갈아엎고는 스카이 블루로 외장을 도색해봤습니다.
◆ 간단도색정보
- 외장 : 스카이블루, 화이트, 네이비 블루
- 프레임 : 수퍼아이언, 티타늄, 팬텀그레이
- 기타 : 오렌지옐로우, 레드
◆ 데칼
- Xyber 및 브레이커제 데칼 등..
그럼 각설하고 사진 추가합니다.











디테일업.
끝까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Fini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