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즈음...
쓸데없이 분주해서 포스팅도 뜸하고...
얼음집이 얼어가고 있네요...^^;;;
포스팅거리가 없을 수도 있고...
뭘 해야할지 모르겠는지도...
곧 이사를 가야해서 더 정리가 안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꾸준히 운동다니고...
짬짬히 사진 찍으러도 다니고...
추워서 도색은 거의 못하고...뭐 그러고 지내고 있습니다...
세월의 속도가 이제는 33km가 되버려서...제법 빠르네요...
어느새 한달이 다 가버렸습니다...ㅜ.ㅜ
무의미한 포스팅이 될까 두려워...
지난 주말에 다녀온, 집에서 5분 거리에 있는 지방문화재 "심곡서원"에서 찍은 사진 몇 장...
요즘 Raw 파일로 촬영해서 후보정하는 작업에 재미를 붙여서 과도하고 손을 대봤드랬습니다...^^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