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년 불펌 - IQ 낮은 사람, 숙취 고통 덜 겪는다IQ가 낮은 나는 숙취의 고통이 두려워 과음하지 못하는데...
머리 나쁜 놈은 술도 맘껏 먹지말라는 네이년의 압봙...
삐뚤어질테다...ㅡ.ㅜ
가뜩이나 월요일이라 피곤한데...
그래도 일단 시작한 포스팅이니...10줄정도는 넘어주는 것이 인지상정...^^a
10대... 대략 모범생...믿거나 말거나...숙취따윈 기억에 없삼~ ^^;;;
20대... 대략 소주3병 숙취 조낸 심했음. 잠을 지대 못잠...
(사례1. 이등병시절 중대 제대회식에서 주는 술 다 받아먹고...제대하는 병장과 나란히 오바이트...누워서 점호받고...다음날 당한 일은 상상에 맡기겠음. 생각하면 캐안습. 숙취이상의 고통이 가해지면 숙취따윈 잊을 수 있는 듯...ㅜ.ㅠ )
(사례2. 맥주와 소주를 적절히 믹스하여...필름 끊어봄. 귀소본능이 강해 집까지 기어들어갔으나...이후로 일주일 간을 식음을 전폐하였음...위액의 색상을 확인함...이후 몇년간 소주3잔 이상만 먹으면 확인...ㅡ.ㅜ)
30대...한동안 주춤했던 주량은 슬슬 복구가 되어가는 듯 하나...숙취는 여전...
결국...난 여전히 머리가 나쁨...ㅡㅡ;;;
주변에 지인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숙취가 나만큼 심해...잠을 못이루는 사람은 드물던데...
(모씨는 술이 덜 들어가서 그렇다는 의견도 있었으나...실험결과...더 쏠림...)
그럼 나는 오나전 바보인가...ㅡㅡ;;;
네이년 즐~
※ 힘든 월요일...칼퇴근하시고...푹 쉬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