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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08월 09일
Jogging Diary #1
Jogging is a good way to lose weight and improve one's health.

1995년 입대직전 - 60kg
1998년 전역당시 - 65kg
2001년 대학원졸업즈음 - 69kg
2005년 금연기간 중 - 80kg
현재 75 ~ 80 kg

키는 대략 180±0.5cm

자가진단 결과 복부비만 판정...ㅡ.ㅜ
(세면대에서 세수할때 뱃살의 출렁임을 체험하고 캐안습...ㅜ.ㅜ)

요 몇개월 몸상태가 조낸 안좋아지고 있는 것이 몸으로 느껴지는터 운동을 시작하기로 결심했습니다.
일단 가벼운 조깅을 매일 해주고...
가을이 되서 날씨가 좀 선선해지면 자전거 출퇴근을 해볼 예정입니다...

2006년 8월 8일 화요일 21:00

아파트 단지 외곽 1바퀴 1st. Lap : 3m 20s
아파트 단지 외곽 1바퀴 2nd. Lap : 3m 05s
아파트 단지 외곽 1바퀴 3rd, Lap : 2m 45s

이후 숨고르며, 인근 슈퍼마켓에 가서 음료수 한병 사들고 귀가...ㅡㅡa

첫날이라 가볍게 뛰었습니다.

1바퀴 거리를 정확히는 알 수 없으나, 대략 감으로 300~400m 정도 되는 것 같더군요.
결국 약 1km를 뛰었다는 얘기입니다.
1000m에 대략 9분...ㅡㅡa
게다가 숨이 가쁘고...지치기까지...ㅡㅡ;;;
무더운 날씨탓도 있었겠지만, 운동을 무지하게 안하긴 안했던가봅니다.
(게다가 하루가 지난 현재 장딴지도 슬쩍 아프다는...ㅡ.ㅜ)

운동량은 조낸 천천히 늘리고, 꾸준히 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본 포스팅 작성의 목적은 스스로에게의 다짐 및 기록입니다.
가급적이면 매일 작성할 계획입니다. 물론 공휴일은 쉽니다...^^a

시작이 반이지 말입니다...^^b
by 無爲徒食™ | 2006/08/09 19:08 | 體力鍛鍊日記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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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glasmoon at 2006/08/09 19:54
전 자전거 출퇴근을 실현하고는 있는데, '운동'으로 삼기에는 너무 가깝더군요. (나름 자랑?)
무더위만 지나가면 청계천 지나 중랑천이나 한강까지 나가는걸 습관화해볼 생각입니다..--
Commented by FAZZ at 2006/08/09 20:31
키에 비하면 저정도 몸무게는 그리 비만은 아닌데 말이죠.
역시 현대인의 운동부족은 복부의 팽창을 가져오는....
Commented by 無爲徒食™ at 2006/08/10 01:31
glasmoon// 전 대략 왕복 8km 거리에 아파트 단지가 나름 고지라 제법 운동이 될 것 같긴합니다...확실히 운동하는 습관을 길러야지 매일 차량을 이용해서 출퇴근하니 문득 생각해보니 하루에 걷는 양조차도 얼마 안되더군요...
FAZZ// 그렇긴 한데...확실이 몸이 불은 것이 느껴지니...원래 행동이 느린데 더 느려지고...복부의 압봙은 점점 늘고...
운동이 필요해요~ ^^
Commented by juNo at 2006/08/10 09:45
저랑 신체체형이 비슷하시군요 ^^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키178에 68Kg 정도가 적 정하다고 생각하는데..
한 2년간 75이상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지난번에 뵈었을땐 저보다 말라보이시던데..
무위님의 다이어리 덕에 저도 자극받을 것 같은 예감입니다.
느무 더워 일주일간 쉬었던 동네 워킹을 다시 시작해야겠습니다.
Commented by 無爲徒食™ at 2006/08/11 00:52
juNo// 주노님의 균형잡힌 몸매고...전 복부집중비만몸매라서말이지요...ㅡ.ㅜ
직업도 그렇고 취미도 그렇고 육체적으로는 정적인 것들이라서 운동의 필요성을 요즘 절실히 느껴서말이지요...
시너지 효과로 함께 건강해지며 좋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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