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nU 군이 촬영해 준 주옥(?)같은 작품들을 정리해 보았습니다...심심해서...ㅡㅡa

지난 봄에 찍은 사진입니다. 근접촬영은 이정도...
일조량이 약한 상태였던 것으로 기억하는데...나름 분위기 있게 나오더군요...

역시 봄에...아파트 앞에 막 피기 시작한 목련을 찍어봤습니다.
노출잡는 것이 영 꽝은 아닌듯 합니다...

이건 황사가 최고조에 이르렀던 어느 날...여의도 벗꽃축제에 다녀오던 길에 찍은 거네요...
해질무렵인데다가 황사가 심해서 하늘은 어둑어둑했는데...나름 느낌 있었습니다...^^;;;

인천에 조개구이 먹으러 갔다가 찍은 사진입니다...
저 멀리 섬도 어슴푸레 보이지요?

이것은 실내촬영 샘플...^^;
일조량이 좋을땐 그럭저럭 괜찮은데...실내에선 노이즈 만땅~

지난 5월 회사 야유회 가서 찍은 사진입니다...
이정도로 나올 줄은 몰랐습니다...^^;

이것도 야유회 가서 찍은 사진인데...일반촬영의 퀄리티는 이정도...

지난주 토요일에 비오는 아침 출근길에 찍은 사진입니다...
일조량이 매우 부족하거나, 조명상태가 열악한 실내가 아니라면...
일상을 기록하는데 있어 전혀 부족함이 없는 것 같습니다...
단점이라면 좀 무겁다지만...튼튼하고 방수라는 장점때문에 부득이 한 것이니 뭐...^^;
어쨌든...결론은...
CanU 쵝오 입니다...
P.S. 캔유 동호회에 글을 좀 읽어본 기억으로는 폰카만을 놓고 보았을때, 제가 사용하고 있는 CanU502 보다 그 이전 모델이 더 훌륭하다고 합니다...당최 어느정도인건지...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