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날 퇴근하고 집에 와보니...
야릇한 향기가 온 집안을 감싸고...있었습니다...ㅡㅡ;;;
식탁에 뭔가 틀에 액체가 담겨져 있고...
건조시키는 중인듯...
먹는 것은 아니고...
"비누" 랍니다...ㅡㅡa
아토피에 좋다는 비누라네요...
조카들 아토피때문에 처형들이 사주(?)해서 만들었다는군요...
재료를 파는 사이트도 있더군요...
이것저것 넣고 부글부글 끊여서 건조하면 완성...이라는군요...
이쁜 모양만 모아서 사진을 찍어두었길래 슬쩍 업어왔습니다...ㅎㅎㅎ
좋다고는 하는데...전 별루...
전 어려서부터 아이보리 팬...^^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