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도...초딩시절...백인대장을 만든 이래 처음으로 손을 대는 것 같습니다...
왠지 끌리지 않는 스타일이랄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작업을 시작하게 된 계기는
수개월 전 jxXx님의 개나리 봄식과 함께 콤보로 눈에 띈 모샵의 할인행사때문이라는...쿨럭..ㅡㅡ;;;
수개월 간 짱박아 놓고 외면 중이다가...
간만에 햇빛 가득한 지난 토요일 작업 개시했습니다...
계획대로라면 주말 버닝으로 얼추 완성해야 했었습니다만...
발목을 붙잡은 것은...
도.료.엔.꼬. ... ㅡ.ㅜ
뭐 근본적인 이유는 밝은 계열 도색임에도 불구하고 귀찮아서 밑색을 기냥 보통 서페이서로 떼우다가 그만...
결국...화이트 베이스 한번 올려줬으면 간단히 해결되었을 것을...
피막만 두꺼워져...
뷁스러운 사태에 이르렀습니다...ㅡㅡ;;;
엎친데 덮친격으로 피막도 두터워져...여러가지 에로사항이 만발하고 있습니다만...
그냥 모른척 진행 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