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색 시작했습니다...
오랜 장마로 런너만 다듬기 어언 두주...
다습한 장마기간 후 가동된 바람붓은 물을 내뿜고...ㅡㅡ;;;
하지만...날씨가 화창해서 도색을 다시 개시하게 되었다는 것이 기쁠 따름이구요...
확실히 조립보다는 도색에 즐거움을 느끼는 것이...오래 못 살 것 같군요...^^;;;
무시무시한 분진...ㅡ.ㅜ
(어서 빨리 저도 스프레이 부스를 마련해야 할텐데 말입니다...)
토요일 오후 서페이서만 뿌려주고 간만에 내리쬐는 햇살을 기념하기 위해...
저의 작업장소...
풀샷으로 다 잡으면 조낸 지저분하기때문에...일부러 저 정도만 찍었지만...
충분히 지저분하군요...ㅡㅡ;;;
여튼...
7월에 비는 이제 그만 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