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완성을 벌써 했으나...사진촬영이 귀찮아서 이제서여...ㅡㅡa
책상은 느무 지저분해서 거실에 나가서 찍었더니...광량이 부족해서 사진이 엉성합니다...
0083은 HGUC로 작업할 계획이 없었으나, 염가판매에 혹해서 배송료 맞추고자 구입해버린 스테이맨입니다...
폴딩암까지에 실드 기믹(?)까지 구현되 있는 훌륭한 킷에 원츄를 날리고 작업을 했습니다...
컬러조합은 요즘 즐겨쓰는 오렌쥐 삘입니다...
브레이커님 데칼에 반광으로 마감했습니다...
간단 디테일업 포인트가 몇군데정도...
최근 작업한 것은 90%이상 샤프심 먹선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보일듯 보이지 않는 먹선...ㅡㅡ;
나름 맘에 들어서 계속 시도해보는 중입니다....
그럼 스테이맨 360 회전촬영 + 기타 등등...











이번주는 계속 습습습해서 바람붓에 손도 못대봤네요...
벌써 두봉지나 까서 런너작업을 다해뒀는데...새봉지를 또 하나 까야하나...
퇴근하고 조금 전에 귀가했는데, 책상 앞에 앉으나 갑자기 비가 무지하게 쏟아지는군요...
이제 진정한 장마가 시작되나 봅니다...
오늘은 이만...
F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