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에도 걱정,근심에 힘들어하시는 분들이 많기도 하고...
저도 고민거리가 이래저래 적지않아 하루종일을 우거지죽상을 하고 보낸 것 같더군요...
때마침 퇴근길은 잔뜩 찌푸린 것이...
문득 작년에 찍었던 사진을 들춰보게 되었습니다...
작년 가을이었던가...세바스티앙 살가도 라는 유명한 사진작가의 사진전을 다녀오면서 찍었던 사진들...
목숨을 걸고 찍었다는 사진 속의 사람들의 눈동자에는 아직도 잊을 수가 없습니다...
그 가운데 제가 가장 오래 보고 가장 오래 생각했던 사진 한 장입니다.
저 사진 속 소녀들의 미소는 오랜동안 잊을 수가 없었습니다...
(작품이 잘 안보여도 어쩔 수 없습니다...촬영이 허용된 거리는 저 정도...^^a)

사정이야 어찌되었든 웃고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저처럼 맑은 미소는 아닐지라도...웃고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어릴적 단골 모형점 아저씨가 늘상 흥얼거리던 그 노래가 떠오릅니다~
아자~씨 웃고살아요~♬
P.S.
낮에 짬짬히...낙관(?)을 함 만들어봤습니다. 괜찮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