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주차장에는 자리가 없는지라 보통 인근 주택가에서 메뚜기 주차를 하고 있습니다.
오늘 평소보다 10분정도 늦게 도착을 했더니...자리가 없더군요...
그.래.서 식당과 식당사이에 절묘하게 주차를 했건만...빼달라더군요...ㅡㅡ;
점심시간 전에 차를 빼러 나가서 보니...차내온도가 무려 50℃더군요...
(좋은 차라 온도계가 달린 것은 아니고...허전해서 악세사리 삼아 함 부착해봤다지요...ㅡㅡa)
바야흐로...여름이 도래한 것입니다...
핸들도 뜨겁게...후끈후끈...

저도 지하주차장에 차대고 싶어요~~~
그나저나...걱정은...
아직도 트렁크에 짱박혀 있는 일본에서 공수되어 온 PG 제타군요...
이번 주말에 방에 공간을 만들어서 옮겨두든가 해야지...
건프라가 오그라들진 않겠지요? ^^;;;

차 창밖을 보니 근처에 있는 분수대도 가동을 시작했네요...
이렇게 날씨 좋은 날은 놀러가야되는데 말이지요...ㅡ.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