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루스 로그인
2006년 05월 24일
야유회 풍경...
지난 주 금요일에 회사에서 야유회를 다녀왔습니다...
팔당호 근처 어딘가로...

간만에 나들이인터라 풍경을 좀 담아왔습니다...(뭐 허접합니다만...ㅡㅡa)

물론 수고해준 것은 캔유군입니다...
DSLR 유저들이 사내에만 몇명이 있는 가운데에도 꿋꿋하게 핸드폰을 들고 찍어주었다지요...ㅡㅡV



야유회 가는 길 버스 안에서...팔당호 일겁니다...아마도...ㅡㅡa
화밸까지 지대로 잡아주길 바라는 것은 욕심이겠지요...



바로 그 통돼지 바베큐가 12시간째 저 통안에서 돌고 있었답니다...
저는 전혀 꺼리낌없이 그저 맛있게 먹었는데...흠...










팔당호 풍경입니다. 나름 관리가 잘 되었는지 물도 깨끗하고 풍경도 좋았는데...그날 안개가 많이 껴서...








아직 시즌이 아닌터라 비교적 한산했는데...여기저기 통나무가 많은 것이 캠프파이어도 하고 그러는 것 같더군요...




아카시아 향이 느무 좋아서...



오늘도 그냥 뜬금없는 포스팅이었습니다...
허접하나마 찍어온 사진들을 그냥 버리기도 아까웠던 지라...ㅡㅡ;;;

점점 날씨가 좋아지는 것이...
점점 더 떠나고 싶게 하네요...
by 無爲徒食™ | 2006/05/24 03:35 | 雜談,雜談,雜談 | 트랙백 | 덧글(4)
트랙백 주소 : http://elmarit.egloos.com/tb/2005952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버섯돌이 at 2006/05/24 15:37
글고 보니 팔당 가본지가 언제인지.....;;;;
Commented by 애휘는삽질중 at 2006/05/25 08:59
아카시아 나무 아래에 있으면 세상이 다 달콤한듯...^ㅁ^
Commented by 샤피어스 at 2006/05/26 21:34
부럽습니다;;; 전 근처 수영장이나 갔으면 좋겠군요;;;
Commented by 비즈킹 at 2006/05/29 16:26
몽롱한것이 마치 로모 같은 느낌이군요!!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