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 금요일에 회사에서 야유회를 다녀왔습니다...
팔당호 근처 어딘가로...
간만에 나들이인터라 풍경을 좀 담아왔습니다...(뭐 허접합니다만...ㅡㅡa)
물론 수고해준 것은 캔유군입니다...
DSLR 유저들이 사내에만 몇명이 있는 가운데에도 꿋꿋하게 핸드폰을 들고 찍어주었다지요...ㅡㅡV

야유회 가는 길 버스 안에서...팔당호 일겁니다...아마도...ㅡㅡa
화밸까지 지대로 잡아주길 바라는 것은 욕심이겠지요...

바로 그 통돼지 바베큐가 12시간째 저 통안에서 돌고 있었답니다...
저는 전혀 꺼리낌없이 그저 맛있게 먹었는데...흠...




팔당호 풍경입니다. 나름 관리가 잘 되었는지 물도 깨끗하고 풍경도 좋았는데...그날 안개가 많이 껴서...



아직 시즌이 아닌터라 비교적 한산했는데...여기저기 통나무가 많은 것이 캠프파이어도 하고 그러는 것 같더군요...

아카시아 향이 느무 좋아서...
오늘도 그냥 뜬금없는 포스팅이었습니다...
허접하나마 찍어온 사진들을 그냥 버리기도 아까웠던 지라...ㅡㅡ;;;
점점 날씨가 좋아지는 것이...
점점 더 떠나고 싶게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