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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05월 22일
[작업중] RMS-09 Rick Dias #3
여차저차 도색이 완료된 것은 벌써 몇 주 전인데...애용하던 마눌군의 디카가 맛이 가는 바람에 이제서야...

얼추 완성해놓고 보니 정말 원츄스럽기 그지없습니다...릭군 쵝오...ㅡㅡb
적절하게 디테일도 좋고, 프로포션도 좋고 이래저래 아주 훌륭한 킷인 것은 의심할 여지가 없군요...

일단 사진 쭈욱 나갑니다...
(그래봐야 매번 그렇듯이 360 회전샷 덜렁 3장...ㅡㅡ;;;)









일단 요기까지 완성해놓고는 딴 일들을 좀 벌여놔서...ㅡㅡa

데칼하고 마감제 작업 밀린 것들이 이젠 제법되네요...
(봉지개봉은 자제하고 당분간 데칼작업에 집중해야 할 것 같습니다...ㅡㅡ;)

오늘은 이만...
또 주말은 눈깜짝할사이에...(실은 자다 일어나보니...일요일 오후더라는...ㅡ.ㅜ)
좋은 한주들 보내소서~~~
by 無爲徒食™ | 2006/05/22 00:55 | 作業日誌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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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버섯돌이 at 2006/05/22 02:28
오호~ 오랜만이십니다요~

백구두 릭은 정말 원츄스러워요~ ㅜ_ㅜ)b
Commented by juNo at 2006/05/22 07:50
언제봐고 상큼한 색조합에 멋진 내부프렘.... ㅡㅡb
음악이 넘 경쾌하군요.. ^^
좋은 한주보내세요~!
Commented by 비즈킹 at 2006/05/22 10:09
원츄군요!! 정말 훔쳐오고 싶습니다 ㅜㅜ
Commented by wan2tree at 2006/05/25 00:38
차분한 색감이 너무나 맘에 드네요.. 이런게 진정한 뽐뿌죠...
Commented by 애휘는삽질중 at 2006/05/25 08:56
릭디아스의 뽐뿌가...T^T
아무래도 담 MG는 릭디아스를 들고올 것 같은 예감이...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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