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차저차 도색이 완료된 것은 벌써 몇 주 전인데...애용하던 마눌군의 디카가 맛이 가는 바람에 이제서야...
얼추 완성해놓고 보니 정말 원츄스럽기 그지없습니다...릭군 쵝오...ㅡㅡb
적절하게 디테일도 좋고, 프로포션도 좋고 이래저래 아주 훌륭한 킷인 것은 의심할 여지가 없군요...
일단 사진 쭈욱 나갑니다...
(그래봐야 매번 그렇듯이 360 회전샷 덜렁 3장...ㅡㅡ;;;)



일단 요기까지 완성해놓고는 딴 일들을 좀 벌여놔서...ㅡㅡa
데칼하고 마감제 작업 밀린 것들이 이젠 제법되네요...
(봉지개봉은 자제하고 당분간 데칼작업에 집중해야 할 것 같습니다...ㅡㅡ;)
오늘은 이만...
또 주말은 눈깜짝할사이에...(실은 자다 일어나보니...일요일 오후더라는...ㅡ.ㅜ)
좋은 한주들 보내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