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만 같던(?) 연휴를 뒤로 한채 또 하루는 그렇게 흘러갔습니다...
베란다에서 담배 한대를 물고 창밖을 바라보니...아파트 저 너머로 석양이 지고 있더군요...
그.래.서. 캔유로 한 장...^^
릭君 작업도 거의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으며, 무엇인가 새로운 녀석도 작업 중인데...
정작 카메라가 A/S 중인터라 포스팅이 본의 아니게 중단되고 있습니다...
(캔유로 실내촬영을 시도해보았으나, 역시나 안습...폰카는 폰카일뿐...ㅡ.ㅜ)
좋은 계절에...
아무 생각없이...아무 곳이든지...헤매이고 싶습니다...
그.러.나. 정작 시간이 생기면 게을러져서 집안구석에 짱박혀 뒹굴고 있을확률 99.9% 입니다...ㅡㅡ;;;
이래저래 고민이 많은 요즘...
일탈(逸脫)을 꿈꾸는 삽십대 無爲徒食™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