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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05월 08일
Last Sunday...


꿈만 같던(?) 연휴를 뒤로 한채 또 하루는 그렇게 흘러갔습니다...
베란다에서 담배 한대를 물고 창밖을 바라보니...아파트 저 너머로 석양이 지고 있더군요...

그.래.서. 캔유로 한 장...^^

릭君 작업도 거의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으며, 무엇인가 새로운 녀석도 작업 중인데...
정작 카메라가 A/S 중인터라 포스팅이 본의 아니게 중단되고 있습니다...
(캔유로 실내촬영을 시도해보았으나, 역시나 안습...폰카는 폰카일뿐...ㅡ.ㅜ)

좋은 계절에...
아무 생각없이...아무 곳이든지...헤매이고 싶습니다...
그.러.나. 정작 시간이 생기면 게을러져서 집안구석에 짱박혀 뒹굴고 있을확률 99.9% 입니다...ㅡㅡ;;;

이래저래 고민이 많은 요즘...
일탈(逸脫)을 꿈꾸는 삽십대 無爲徒食™ 입니다...
by 無爲徒食™ | 2006/05/08 10:31 | 雜談,雜談,雜談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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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juNo at 2006/05/08 11:02
카메라 안/습 중이시군요.. ㅡㅡ;;
그나저나 캔유의 풍경사진은 정말.. 매력적이로군요.

4번째 단락 절대공감입니다.. ㅡㅡ;;
좋은한주 되세요.
Commented by juNo at 2006/05/08 13:24
무위도식님 배너 수정본 제 이글루에 올려놨습니다.
한번 변경해보셔요.. ^^;
http://juno2.egloos.com/pg/egloo_view.asp?srl=1881917&nid=juno2
Commented by 버섯돌이 at 2006/05/08 13:28
2002년 여름에.. 잡지 '페이퍼'의 타이틀이 '일탈'이었습니다..
어디론가 훌쩍 떠나는 길에 그 녀석을 집어들어 닳고 닳도록 봤지요..
덕분에 페이퍼는 지금까지 구독중... ;;
Commented by 까뮤 at 2006/05/08 23:46
폰카 화질이 제 디카수준이군요. ㅡㅡ;;;
Commented by 비즈킹 at 2006/05/10 16:29
저도 떠나고 싶습니다. 요즘 몸도 피곤하고.. 정말 가슴팍이 퐉~ 뚫릴 그런곳에서 여유롭게 딱 1주일만
쉬다 오고 싶어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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