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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04월 22일
이성을 마비시키는 더블 베이스...
Lars Ulrich

Metallica도 원체 좋아하지만, 그 중에서도 Lars를 무쟈게 좋아합니다...
이 참에 네이버를 검색해보니...성격있는 얼굴처럼 이런 저런 말들이 많네요...



뭐 어쨌든...제가 박찬호 선수의 성적에 무관하게 항상 응원하며 좋아하는 것처럼,
Lars도 Metallica에도 비슷한 감정입니다...

갑자기 왠 Lars냐 하면...

생뚱맞게 회사서 갑자기 영어 이름을 만들라는군요...
(이번에 진급했는데...한번도 불려보지도 못하고...Global 시대에 발맞춰 직급없이 영어 호칭을 하자나 뭐라나...ㅡ.ㅜ)이것저것 고민하다가 결정했다지요...Lars, Kim 으로...
좀 어감이 우습기도 합니다만...ㅡㅡa

드럼이란 악기에 로망을 갖고 있는 터라...
40대가 되어서 스틱을 들고 학원을 쫓아다닐지도 모르겠습니다...
(20대때때에는 서른즈음해서 그랬으면 하는 생각을 했드랬는데...뭐...ㅡㅡa)

좋은 주말들 되시구요...
전 내일 있을 조카의 습격에 대비하여 건프라 긴급 계엄령 발동해야합니다...(흑...어디에 짱박을꼬...?)
by 無爲徒食™ | 2006/04/22 18:21 | 雜談,雜談,雜談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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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버섯돌이 at 2006/04/22 23:01
드럼에 대한 로망... 언젠가 한번쯤 꼭 잡아보고 싶긴 합니다만....
Commented by juNo at 2006/04/23 00:22
오홋~ 진급하셨군요~!!
축하드립니다~!
소싯적에 좀 듣기는 했는데 매니악한 편은 아니라서 그런지 저는 메탈리카보다
파이어하우스나 뭐.. 이런족이 더 편안합니다만..
참 멋진 곡들이 많았던 것 같습니다..
어데 박혀있는 테입이라도 다시 찾아내어봐야겠군요~!
Commented by 비즈킹 at 2006/04/24 11:56
쫄바지가 인상적이군요~
마스터~ 딩딩띠디디딩 마스터~ 마스터! 마스터!
Commented by 스테이걸 at 2006/04/24 12:07
안녕하세요~ 처음 왔습니다^^
링크 신고합니다~^^
Commented by 애휘는삽질중 at 2006/04/24 20:57
안녕하세요~ "애휘"입니다~ 그 먼 변방까지 언제 다녀가셨어요...^ㅁ^?
척척이로보트는 이쁘게 잘 챙겨서 오늘 보냈습니다...ㅎㅎ
핸폰을 캔유쓰시나보네요~ 캔유짱입니다...ㅎㅎ 저는 사정으로 다른녀석을 쓰고있지만...또 쓰고싶은 기종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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