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rs Ulrich
Metallica도 원체 좋아하지만, 그 중에서도 Lars를 무쟈게 좋아합니다...
이 참에 네이버를 검색해보니...성격있는 얼굴처럼 이런 저런 말들이 많네요...

뭐 어쨌든...제가 박찬호 선수의 성적에 무관하게 항상 응원하며 좋아하는 것처럼,
Lars도 Metallica에도 비슷한 감정입니다...
갑자기 왠 Lars냐 하면...
생뚱맞게 회사서 갑자기 영어 이름을 만들라는군요...
(이번에 진급했는데...한번도 불려보지도 못하고...Global 시대에 발맞춰 직급없이 영어 호칭을 하자나 뭐라나...ㅡ.ㅜ)이것저것 고민하다가 결정했다지요...Lars, Kim 으로...
좀 어감이 우습기도 합니다만...ㅡㅡa
드럼이란 악기에 로망을 갖고 있는 터라...
40대가 되어서 스틱을 들고 학원을 쫓아다닐지도 모르겠습니다...
(20대때때에는 서른즈음해서 그랬으면 하는 생각을 했드랬는데...뭐...ㅡㅡa)
좋은 주말들 되시구요...
전 내일 있을 조카의 습격에 대비하여 건프라 긴급 계엄령 발동해야합니다...(흑...어디에 짱박을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