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외부장갑까지 입히고 보니 확실히 늘씬해보이는 것이 2.0의 포쓰가 느껴지는 듯도 합니다...
도색을 하다보니 가동률 등은 별로 신경을 쓰지 않습니다만...허리가 안돌아가는 것은 상당히 안타깝네요...
전반적이 도색은 작년에 있었던 한.일 콘테스트에서 대상 받은 일본 모델러의 작품을 모티브(?) 삼았습니다...
워낙 대충모델러인지라 스프린터 도색은 엄두를 못내겠고...
궁금해 하시는 스프링의 규격은 3mm입니다...
이것 역시 앞서 시행착오를 겪으신 버섯돌이님으로부터 정보를 받아 어렵지 않게 작업했습니다...


일단 현재 요기까지 진행되었네요...
기본몸체는 거의 완성이 되었는데...아직도 부품이 많이 남아서...대략 난감하군요...ㅡ.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