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abthley 작업중입니다...
UO 컬러링을 모티브(?)로 하여 작업을 시작했습니다만...난이도도 있고하여 지지부진하다가...주말에 버닝해서 요만큼정도 진행되었네요...




점점 사진찍기도 귀찮아져서...이 정도밖에...ㅡㅡ;
역시 HGUC는 MG와는 또 다른 매력이 있습니다...더군다나 MA로 완전변형이 가능한 이 녀석은 아기자기한 내부프레임도 원츄스럽기 그지없습니다...
물론 아쉬운점도 좀 있긴합니다만...
겔구그부터 람선생 자쿠시리즈까지...데칼 및 마감작업을 해야하는데...미뤄놓고 계속 딴일을 벌리고 있네요...
데칼작업이 의외로 지지부진한터라...딱 이거다 싶은 데칼을 찾질 못하고 있습니다...
주말만...하루가 48시간정도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딱히 뭘 한것도 없건만...또 다시 월요일이라니...ㅡ.ㅜ
좋은 한 주 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