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색완료 후 이것저것 디테일업 작업을 해봤습니다.
각설하고 사진 쭈욱~











볼수록 정이 가는 람선생 자쿠입니다. 내친 김에 자쿠2도 이 색상으로 작업해볼까 하는 중입니다...
데칼작업하고 마감제만 하면 일단 완성이 될 것 같군요...
아...람선생 스페셜 도끼가 있었군요...ㅡㅡ; 이것도 손을 좀 봐줘야 하는디...
모노아이계열로 3마리 연속 작업을 하니...건담을 만들기가 좀 꺼려집니다...
부품수도 많고...색분할도 더 복잡하고...ㅡㅡa
그래도 이제 슬슬 건담 한마리 작업해줄 타이밍이 된 듯도 하여...아마도 차기작은 막투2.0이 될듯합니다...
티탄즈 발매되기 전에 완료해둬야할 것만 같은...압봙이...ㅡㅡ;;;
오늘은 겔구그 데칼작업을 좀 하다보니 하루가 홀랑 가버렸습니다...ㅡ.ㅜ
(실은 기껏 구해놓은 겔구그 데칼이...조선생 전용데칼인 바람에...허무해져서...며칠 고민하다가...기냥...그분전용으로 해버렸습니다...도색을 새로 할 마음은 없고...그렇다고 전혀 엉뚱하게 데칼질은 하기가 싫어서...)
좋은 밤들 되시고...
행복한 월요일이 되시길 바랍니다~
[작업중] MS-05B ZAKU-I #1 - 1차 도색완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