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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03월 02일
[작업중] MS-14S Gelgoog #2 - 외부장갑(上)
삼일절은 겔구그와 함께 버닝하고 가만히 생각해보니...괜스리 마눌에게 미안한 생각이 듭니다...
이번 주말엔 나들이라도 다녀.와.야.만. 할 것 같습니다...^^;

최신킷마냥 딱.딱. 들어맞는 손맛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조립이 되어갈수록 묘하게 더 끌리는 겔구그 군요...

일단 1차 도색 완료 후...외부장갑 입히기 전에 전신샷 한번 찍어봤습니다.
























제법 디테일이 괜찮은 백팩이지만...아마 방패를 등에 달고 고정될 듯 해 미리 백팩샷...



아마 주중에 거의 완성될 것 같습니다...
나름 가장 신경을 쓴 부분이 있는데...눈치채주실 분이 있으련지...ㅡ.ㅜ

by 無爲徒食™ | 2006/03/02 01:23 | 作業日誌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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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버섯돌이 at 2006/03/02 02:02
겔구그를 않만들어봐서 모르겠지만, 딱보기에 스커트 분할과 버니어 디테일 업이 눈에 띄는군요!
게다가 세심한 프레임 도색까지.. 멋지구리 합니다~ ㅡ_ㅜ)b
Commented by juNo at 2006/03/02 11:29
버니어 디테일업 하신건가요?
멋집니다. ㅡㅜ
첫번째 사진은 마치 바운드독의 이미지가 연상되는군요~! 원츄`!
Commented by GATO at 2006/03/02 12:43
역시나 장갑 덮기가 느므느므 아까워요 +_+
Commented by FAZZ at 2006/03/02 12:45
정말 겔구그의 실드 시스템은 비효율적이죠. 덕택에 백팩을 포기 해야 하니 말이죠
Commented by 비즈킹 at 2006/03/02 16:45
궁둥이가 느므 이쁘네요 비니어 디테일업 원츄입니다!
Commented by 無爲徒食™ at 2006/03/03 23:03
버섯돌이님// 정답입니다...심혈을 기울인 스커트 분할을 바로 알아주시다뉘...ㅡ.ㅜ
juNo님// 뒷모습이 비슷하죠...여튼 뒷모습이 느무 맘에 들어요~
GATO님// 항상...허탈하다지요...ㅡㅡa
FAZZ님// 백팩을 따로 보관하기도 뭣하고...방패를 들고 있기로 결정했습니다...
비즈킹님// 궁둥이 색도 맘에 들고...뒷모습 쵝오랍니다...^^
Commented by 버섯돌이 at 2006/03/04 00:57
ㅎㅎ.. 눈에 보이는데로 말했는데 잘 찍었군요. ^^;
스커트 분할이 느무 멋져서 눈에 딱 띄었습니다. >_<)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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