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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02월 21일
구절판과 달래전
마눌君 솜씨~
유난스럽다면 유난스럽게 이쁘게 요리하는 걸 좋아하시는터...

생각없이 추천했던 지난 설날 음식 구절판...입니다...
명절마다 진동하는 기름냄새가 싫어서 그냥 추천했는데...왠걸...손은 더 많이 가더군요...

싸이월드덕에 제법 포샵에 능숙한 마눌덕에 전 그냥 올릴뿐...ㅎㅎㅎ

이것때문에...저는 설 전날 밤에 무쌈을 사러 마트를 두.군.데.나. 다녀와야 했드랬지요...

그리고...달래전...
언제부터인가 부치는건 저의 일이 되었버렸다는...ㅡㅡ;


이상 마눌君 싸이에서 퍼왔습니다...^ㅡㅡㅡㅡㅡ^
by 無爲徒食™ | 2006/02/21 19:06 | 雜談,雜談,雜談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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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FAZZ at 2006/02/21 19:10
서방님은 거들뿐..... 인건가요? ^^
Commented by 無爲徒食™ at 2006/02/21 19:12
FAZZ님// 글의 의도(?)를 정확하게 파악하시다뉘...ㅡㅡb
Commented by GATO at 2006/02/21 19:34
지금 느므느므 배고파요....

테러임니다 ㅜ.ㅜ

Commented by juNo at 2006/02/21 22:02
아.. 저녁을 든든히 먹어서 그나마 좀 다행입니다..
사모님 너무 아름다우십니다 =ㅂ=
Commented by 비즈킹 at 2006/02/22 09:21
마눌님의 솜씨.. 부럽부럽 ㅜㅜ 진짜 부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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