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사실...큐브릭도 상당히 좋아합니다...
그러나 만만치 않은 가격탓에 매번 고민하다보면...품.절.
여튼...여차저차하여 분당방향에 일이 있어 곰.성. 이라는 곳에 도료를 구할까 하여 들렀다가 눈에 띄것이 있으니...무시무시한 가격의 핫.토.이 액피 아래에 깜찍하게 놓여있던...Mini BrothersWorker였던 것입니다...
도료사러 갔다가...배보다 배꼽이 더 커져서 돌아왔습니다...
뭐 각설하고...
이름은 몽키이나...삽을 들고 있습니다...
표정과 삽이 맘에 든 터...
사진 쭈욱~





제법 깜찍하지 않습니까? 으흐흐흐
fini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