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세는 HGUC 돔입니다만...MG 돔 역쉬 불후의 명작입니다.

사진을 찍으면서 생각해보니...이번주는 버니어가드 작업밖에 못했습니다...
그도 그럴것이...
마스킹의 압박으로 말미암아...ㅡㅡ;;;
그럼 사진 나갑니다...

버니어 가드 한짝의 마스킹을 마치고는 거의 초죽음이었습니다...우습게 보고 시작했는데...생각보다 양이 많더군요...
마스킹 작업을 할적마다...마눌군은 항상 안스럽게 쳐다봅니다...
'그걸 왜 하니...?'하는 눈빛으로...


실력이 안되니 꼼꼼한 마스킹으로 승부...




도색 후 마스킹 제거에만도 상당한 시간이 소요되더군요...보통 밤 10시 이후에 작업하는터라...피로한 탓도 있긴했지만...
여튼...인내는 쓰지만 그 열매는 달았습니다...


버니어 가드 장착...

역쉬 버니어 가드를 장착하니 감동의 물결이...


등짝 및 허리 버니어에 약간의 디테일업 작업을 끝으로 내부프레임 작업을 마감했습니다...
아무래도 설연휴 전에 작업을 마치긴 어려울 것 같습니다...
무장류는 도색을 시작도 안했고...데칼작업도 해야하고...흠...
그럼 오늘은 이만...==333